- 고성(참다래), 함안(곶감감, 단감), 사천(단감, 복숭아, 배, 딸기, 토마토), 창원(단감), 하동(배, 단감)-
▶ ‘05년부터 2010년까지 FTA기금 지원대상 시ㆍ군으로 추가로 도내 5개시.군(고성, 함안, 사천, 창원, 하동)이 최종 선정되어 이들 시. 군의 경우 향후 6년간 단감, 참다래, 곶감감, 배, 복숭아, 딸기, 토마토 등의 품목을 재배하는 농가들이 집중적인 국비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될 전망이다.
▶ 농림부는 지난 10. 25~11. 26일간 전국 79개 시ㆍ군에서 제출한 사업 계획에 대해 28명의 민간전문평가단의 여러단계의 심사. 평가를 통하여 총 15개의 사업이 성공가능성이 높다는 결론을 내렸는데, 그 중 우리 도가 제출한 5개의 사업계획(창원, 함안, 사천, 하동, 고성군의 참다래)이 선정된 것이다.
▶ 이에 따라 이들 시.군은 지역특성에 맞는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되는데,시.군별로 지원받는 주요사업내용을 살펴보면 고성군(참다래 비가림하우스, 파풍네트 등 재해예방시설), 창원시(단감가공시설현대화사업, 화양.석산지구기반정비사업 등), 함안군(단감 저수고수형개선사업, 단감액비제조기,곶감감수종갱신사업, 곶감감 자동 감 박피기지원사업 등), 사천시(정동.수청지구기반정비사업, 복숭아.배.딸기. 토마토 점적관수시설 및 관정개발 등), 하동군(배 점적관수시설 및 스프링클러설치사업, 단감 우량품종갱신사업) 등이다.
▶ 이와같은 사업추진을 위해 우선 ‘05년도에 지원되는 국비는 30억원(창원 12, 사천 5, 함안 2, 고성 7, 하동 4)으로 확정되었고, ’06년도 이후에는 각 시.군이 제출한 사업계획에 따라 매년 중앙정부와 협의 후 결정되게 된다. <끝>
담당부서 : 농산물유통과 과수화훼담당(211-3631)